|
정초부터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가 동갑내기 작곡가 김태성과 사랑에 빠진 사실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비와 열애설이 터진 주인공은 동갑내기인 신예 작곡가 김태성이다.
최근 작곡가 김태성은 2008년 컴백을 목표로 진행됐던 아이비의 3집 수록곡 총 9곡 중 4곡을 맡았다. 이에 앞서 비의 5집 수록곡 '러브스토리'의 공동작곡가로 참여한 실력 있는 작곡가이다.
이밖에 샤이니의 '눈을 감아보면', 휘성의 '내 사람', 동방신기의 '돈트 세이 굿바이' 등의 작품을 쓴 이력이 있다.
1일 한 언론은 아이비와 김태성이 함박눈을 맞으며 포옹하고 키스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들은 지난해 3월부터 앨범 작업 차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알려졌다.
이에 김태성은 “(아이비에 대한) 내 감정은 친구 이상이다. 하지만 아이비의 감정은 확신할 수 없다”며 “음악적으로도 통하지만 종교적 색깔 역시 일치해 빨리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고백했다.
한편, 지난 2007년 12월 아이비는 전 남자친구의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해 왔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