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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지원이 만취해 저지른 실수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신동엽,신봉선의 샴페인'의 한 코너인 '야식 토크-잘 먹겠습니다'에는 은지원이 출연, 취중 실수담을 털어놨다.
이날 은지원은 "회식자리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집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친구가 택시를 잡아줬는데 멀쩡하게 인사하고 돌아선 후 택시를 타면서 신발을 벗고 탔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이수근은 은지원과의 우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1박 2일에서 운전을 하다가 뒤에서 다들 자고 있으면 가끔 절벽으로 몰아볼까도 생각해본다"라면서 함께 출연한 은지원을 보며 "은지원만은 깨워서 데리고 나올 것이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은지원의 취중 실수담이 공개되는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은 1월 3일 오후 11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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