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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과의 염문설로 화제를 뿌렸던 개그맨 박휘순이 '해피투게더'를 방문해 강력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박휘순은 “사람에겐 인생에 있어 세 번의 기회가 있다고 하는데, 첫 번째 왔던 기회는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때다”라고 입을 열었다.
무한도전의 레슬링 편 촬영이었는데 그 때 마침 어깨를 다쳐 제대로 촬영에 임하지도 못하고 조기 퇴출(?) 당했다고. 이어 박휘순은“두 번째 기회는 신봉선을 놓친 일”이라고 했고, “세 번째 기회는 곧 올 것이다!”라며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보기와 다르게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박휘순은 대학교 때 사귀었던 여자친구와의 일화를 공개해 사우나를 폭소케 했다.
당시 캠퍼스 커플이었다는 박휘순의 여자친구는 강남에 사는 부잣집 딸이었다고. 어느 날, 박휘순은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잔뜩 멋을 부리고 약속 장소로 향했다. 하지만 약속시간이 한참 지나도 여자친구는 나타나지 않았고, 2시간 후에 삐삐에 남겨진 여자친구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다는데... 박휘순을 굴욕적이게 만든 ‘여자친구 삐삐사건’이 공개된다!
박휘순에게 굴욕을 안겨준 '여자친구 삐삐사건'은 1일 밤 11시 5분 '해피투게더-시즌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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