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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어머니가 2일 방송된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서 아들 정준하가 어린 시절 우등생이었음을 깜짝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 정준하는 “어릴 때는 어머니가 ‘제발 공부 좀 하지 마라’고 말했다”며 “믿어지지 않겠지만 새벽 3시까지, 이가 흔들릴 정도로 공부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준하의 어머니 윤춘옥 씨는 "준하는 반에서 노는 게 아닌 전교에서 놀았다"며 "전교 10등 안에 들었다"고 정준하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말했다.
또한, 정준하는 이날 “방송에서 캐릭터에 몰두하다 보면 진실된 얘기도 있지만 과장된 부분도 있다”며 “2008년은 너무 힘든 한해였다. 기차 안에서 떠들지 않았는데 소란스럽게 했다고 구설수에 오르고, 욕설도 안 했는데 논란이 됐다”고 말하며 “특히 어머니가 악플들을 보고, 집에서 나올 때마다 ‘오늘은 짜증 내지마’ ‘오늘은 인상 쓰지 마’라고 당부한다”며 어머니가 악플 때문에 속상해하는 모습 때문에 자신의 속상했던 심정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한편, 정준하 어머니 윤춘옥 씨는 “아들이 봄에는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 1월에 만나고, 2월에 상견례하고, 3월에 결혼식을 올렸으면 한다”며 “속도위반으로라도 제발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털어놓았다. 또한 아이는 6명은 너무 많다”며 “손자는 3명까지만 생각하고 있다”고 발언해 웃음을 안겨줬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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