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오성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영화 데뷔작에서 힘들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지난 1일 방영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유오성이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촬영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공개했다.
그는 '첫' 영화에서 톱스타였던 최진실과 연기를 했는데 커다란 커피병과 꽃병 등으로 머리를 맞은 촬영을 떠올리며 담담한 기억들을 얘기했다.
당시 최진실은 손에 상처가 났는데 입원해 링거를 맞았고 머리를 다친 유오성은 연고만 받았다고 얘기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촬영장으로 다시 돌아오던 유오성은 돌아온 장소에 모든 스태프들이 철수하고 아무도 없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는 경험을 얘기해 모두를 공감하게 했다.
유오성 외에 함께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에 출연하는 송선미와 배우 박은혜 등이 출연한 '해피투게더'는 14.8%(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는 오는 9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 (사진=연극 '돌아서서 떠나라' 스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