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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가세한 5인조 신인그룹 '애프터스쿨'이 1월 초인 8일쯤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요계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손담비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애프터스쿨은 지난해 말 손담비와 함께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올라 가창력과 춤 실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다섯 멤버 중 한 명은 손담비와 함께 MBC '스친소'에 출연한 적 있는 5대 얼짱 이주연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1월 초인 8일경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할 목표로, 9~11일경 음악 프로그램 첫 출연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KBS 가요대축제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얼짱 출신이다. 손담비보다 더 예쁜 것 같다" "춤 실력도 뛰어나다"며 그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주연은 탤런트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2002년 다음 '5대얼짱' 카페에서 뽑은 1기 '5대얼짱'으로 선정돼 이름을 알린 바 있으며 그는 이미 동서식품 음료 '미떼'와 해태, 학생복 '스쿨룩스' CF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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