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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들 착각할 만큼 빅뱅의 대성과 꼭 닮은 닮은꼴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2008 웃음핵폭탄 모창가요제'가 열려 전국의 모창 달인들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유치원생 대성, 몸짱 대성, 여자 대성, 스마일 대성, 일본 유학생 대성 등 전국에서 올라온 대성 닮은꼴 5명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 5명의 대성들은 각기 나름의 개성을 뽐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들은 몸은 김종국을 닮아 근육질이지만 얼굴만은 대성인 몸짱 대성, 일본에서 유학 중인데 빅뱅의 인기로 대성으로 오해받고 있는 일본 유학생 대성, 그다지 인기가 없었으나 대성이 나오고 나서 귀엽다는 평을 받는다는 여자 대성, 미소가 대성과 똑같다는 스마일 대성, 그리고 6살 대성으로 구성됐다.
대성은 이들을 본 후 "어머니가 다리 밑에 6명 중 한 명만 데리고 왔다더라"며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또 이들과 함께 '하루하루'와 '날봐 귀순' 등을 열창하며 6인조 대성 빅뱅을 급결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이수영 모창을 하는 19세 남자 이수영이 출연, 간드러진 목소리와 한을 그대로 표현해내 강호동 등 출연자들을 경악케 했다.
또 영화 '파리넬리'로 대중에게 익숙한 가곡 '울게 하소서'을 부른 32세 트럭운전사 이원석 씨가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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