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의 스쿨어택 영상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23일 동방신기는 서울의 한 여고 학급을 불시에 방문해 '하하하 캠페인'의 캠페인송인 '하하하송'을 선보였다.
'삼성 하하하 캠페인' 측은 고등학생의 하루 촬영을 한다고 선의의 거짓말을 하고 동방신기의 스쿨어택을 준비, 지루하게 기다리던 학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학생은 "동방신기를 코 앞에서 보다니 정말 믿을 수 없다"며 "오빠들의 신나는 응원 덕분에 더욱 힘을 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동방신기의 깜짝 무대 소식은 학생들의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통해 전해졌고, 동방신기의 다른 팬들은 "왜 우리 학교에는 안 왔냐"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스쿨어택 갈 학교를 선택한 거냐?"면서 아쉬움을 토로하며 이번 영상이 공개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영웅재중은 "어리둥절해하던 학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며 "즐거워하는 학생들을 보니 이번 방문이 더욱 뜻 깊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방신기의 스쿨어택 영상은 오는 6일 '하하하 캠페인' 공식 사이트 '하하하포유( www.hahaha4u.co.kr)'를 통해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