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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이 부활했다?
구랍 19일 충청북도 단양의 군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KBS2 대하사극 '천추태후' 제작발표회에서 강감찬 역의 이덕화가 용맹스런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천추태후'는 배우 채시라의 브라운관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커다란 스케일의 전투신과 수준 높은 연출, 탄탄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덕화와 채시라 외에도 김석훈, 이채영, 최재성, 김호진, 신애 등 초초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천추태후'는 지난 3일과 4일 각각 19.8%, 23.1%(이상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전국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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