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5일 건설업종에 대해 전국은행연합회가 마련한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제에 맞춰 주택관련 사업을 하는 10개 건설사를 점검한 결과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조주형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코오롱건설[003070]과 금호산업[002990]은 재무 안정성과 유동성 측면에서 평가가 좋지 못해 상대적으로 신용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하지만 이들 업체도 비재무항목 평가 결과에 따라 종합평점 B등급 이상이 가능해 신용위험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부터 커버리지(분석대상) 건설사에 대한 신용위험은 낮은 것으로 판단해왔기 때문에 이로 인한 적정주가 상향 요인은 없다"고 중립 의견을 유지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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