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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사고전말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구랍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연예대상 시상식 축하무대에서 백지영은 자신의 히트곡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던 중 웃음을 터트린 방송사고를 냈다. 이와 관련 방송사고 전말이 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을 통해 공개된 것.
27일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1박2일' 멤버들은 2부 축하공연에 출연한 백지영을 응원하고자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 노래 부르던 백지영마저 웃음을 참지 못했던 것.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과 MC몽은 '백지영'을 연호하며 머리 위로 하트를 날렸으며 '사랑해요'까지 외쳤다. 이에 백지영은 가까스로 웃음을 참고 노래를 계속했으나 과묵한 김C까지 합세해 장난스럽게 '우윳빛 백지영'이라고 환호해 백지영은 끝내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한편, 이날 백지영은 자신의 공연을 망친 1박2일 팀에 장난스럽게 입을 삐쭉 내밀고 손가락으로 총 쏘는 흉내를 내고 퇴장했다.
'1박2일'에서 이 같은 상황을 보도하자 네티즌들은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됐다며 즐거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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