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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 숨박꼭질 앨범에 자살을 소재로 삼은 노래 '투나잇'을 수록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가수 휘는 6일 발매될 두 번째 싱글앨범 '숨바꼭질'에 故 최진실이 사망할 즈음 개인적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며 직접 작사 작곡한 '투나잇'을 수록했다.
이 곡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4 요일'에 수록하려고 했으나. 가사 내용이 지나치게 자극적이라는 이유로 심의에 통과하지 못해 영화에 수록되지 못했다. 결국 발매 전 가사를 대폭 수정했다고.
'투나잇'은 "절망과 좌절 같은 인간의 심리를 원초적이며 원색적인 느낌의 음악으로 표현했고, 울부짖는 듯한 발성과 보이스가 공허함을 더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소속사는 "극도의 우울증을 겪던 중, 그러한 감정을 극복하며 영감을 얻어 단 하룻밤 만에 만들어진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청소년보호위원회의 심의에 대해 "심의를 받아봐야 하지만 활동을 하는 타이틀곡은 따로 있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휘는 2007년 데뷔, 문화관광부에서 선정한 2007년 우수신인상을 거머쥔 실력파 가수. 지난 1년 동안 공백기를 갖고 작사, 작곡에 전념해온 휘는 가수 로즈.비(Rose.B)의 음반 프로듀서를 맡는 등 실력을 발휘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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