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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방송불가 판정으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테이의 '새벽 3시'는 워낙 테이의 데뷔곡으로 정해져 호주 출신 섹시 모델 제시카 고메즈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 뮤비 중 키스신 등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으며 테이는 안티팬까지 몰고온 가운데 테이가 데뷔곡을 '기적 같은 이야기'로 바꿈으로 아쉽게 방송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테이 '새벽 3시'는 뮤비 속 제시카고메즈가 알몸으로 누워있는 장면으로 SBS에서 방송불가 판정을, KBS와 MBC에서는 15세 이상 방송 판정을 받았다.
뮤직비디오 속 제시카고메즈의 노출신은 신체 부위의 노출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테이 소속사 또한 이에 대한 재심의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CF를 통해 이미 우리나라에 얼굴을 널리 알린 제시카고메즈는 글래머러스한 서구적인 몸매와 동양적인 마스크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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