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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여성앵커 변신 성공할까?
최근 KBS 미니시리즈 '미워도 다시 한번'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박예진은 지난 5일 첫 포토 촬영을 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박예진은 이 드라마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뉴스 앵커 최윤희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최윤희는 명문대 신방과를 수석 졸업하고 앵커를 하다가 자신의 꿈을 위해 정계에 진출하는 '한국판 힐러리'와 같이 야심많은 캐릭터다.
그러나 최윤희는 바람둥이 재벌 2세 이민수(정겨운 분)를 만나 인생이 꼬이지만 그와 결혼 후 남편을 최고 경영자로 변신시킨다.
박예진 소속사 관계자는 "박예진이 배우로서 폭넓은 연기를 하길 원했다"며 "다양한 감정연기를 보여줘야 하고 극의 중심에 있는 여주인공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연기에 대한 의욕과 책임감이 남다르다"고 전했다.
현재 '미워도 다시 한번'은 최명길, 박상원, 전인화 등 주요 배역 캐스팅이 완료됐으며, KBS '바람의 나라' 후속작으로 오는 2월 4일 방송된다.
한편, 드라마 촬영에도 박예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빠지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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