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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가 피앙세 비비네보와 카리브의 한 개인 소유 해변에서 친밀한 애정행각을 벌인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며 큰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많은 동료 연예인과 방송인이 장쯔이를 위로하는 글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 카리브의 해변에서 남자친구 비비 네보와 휴가를 즐긴 장쯔이는 6일 중국으로 돌아가 영화 촬영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중국 톱스타 판빙빙은 장쯔이에 동정과 위로의 인사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명 방송인 양란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장쯔이를 대변하는 글을 올렸다.
양란은 글에서 "유럽 같은 관광 지역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다. 뉴욕과 같은 도시에서도 햇빛 찬란한 날이면 공원이나 풀밭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다"며 "더욱 그들은 약혼한 사이가 아니냐, 또한 그들은 개인 해변이었으므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가 없었다. 왜 사람들이 그들 사진에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가지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이에 대해 장쯔이 매니저 또한 깊은 동정을 나타내며 "장쯔이와 모든 사생활을 보호받지 못하는 이들이 안타깝다"고 일침을 가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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