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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논란에 대해 당사자인 박서진이 입을 열었다.
케이블 채널 Mnet '아이엠 어 모델' 시즌4 우승자인 박서진(14)이 촬영 과정에 있었던 '세미 누드 촬영' 등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의견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서진은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진이 잘 나왔다"며 "모델 일의 하나로 찍었고 선정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어 박서진은 "부모님도 반대하셨지만 차츰 응원해주셨다"고 발언을 이어갔다. 구랍 27일 방영된 프로그램에서는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머리카락으로 가슴 부분을 가리고 남자 모델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방영돼 화제가 됐었다.
방영 당시 박서진은 상의를 탈의한 남자 모델과 몸을 맞댄 채 촬영이 이어져 큰 논란을 일으켰고 그녀가 나이가 14세인 중학생인 것이 알려지며 더욱 많은 의견들이 여러 사이트들을 채워 나갔다.
특히 중학생의 나이로 심한 노출 아니냐는 의견이 대다수를 이루며 논란은 이어졌다.
박서진은 '핑크하트'라는 소녀 댄스그룹으로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이어질 모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을 밝혔다. 나이는 어리지만 키가 167cm인 박서진은 "모델과 가수 모두 잘하고 싶다"는 어른스러운 포부를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서진의 의도와 제작진 측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그녀를 둘러싼 논란이 당분간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어리지만 큰' 박서진의 차후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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