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등장으로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새로운 활력과 보는 재미를 더했다.

6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2화에는 극 중 윤지후(김현중 분)의 첫사랑이자 엄마 같은 존재인 민서현(한채영 분)이 등장, 윤지후, 금잔디와 미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윤지후는 전직 대통령의 손자이지만 5살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자폐 성향을 가진 꽃미남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중 한 사람, 민서현의 도움으로 우울증을 극복하면서 민서현을 짝사랑하는 캐릭터다.
한편, 한채영은 2화 3화를 비중 있게 수놓으며 김현중과 왈츠, 포옹신, 키스신 등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더욱더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이에 김현중은 "한채영 누나와의 촬영신은 반복할 수록 더 떨려서 각별히 NG를 조심하고 있다"는 소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꽃보다 남자'는 여러 꽃미남들뿐만 아니라 한채영, 구혜선, 김소은, 이민정, 이시영 등 미녀 배우들의 등장으로 많은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며 김소은과 김범의 러브라인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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