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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그가 돌아왔다.
지난 5일 방영된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이하 '예능선수촌')에 출연한 '왕년의 슈퍼스타' 개그맨 최양락이 오랜만에 막강한 입담을 과시했다.
최양락은 약 10여년 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할 무렵 목욕탕에서의 황당 사건으로 출연진들을 초토화시켰다.
그는 "때를 밀어주시는 분이 시골에서 막 올라오셨는지 연예인인 나를 보고 굉장히 반가워 하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양락은 "열심히 몸을 닦아 주셨는데 너무 세게 때를 미셔서 좀 아팠다"며 "급기야 가슴 부위에서 피가 흘렀다"고 얘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양락은 "젖꼭지 부분은 살살 밀었어야 했는데 다른데랑 똑같이 세게 미셔서 결국 살갗이 살짝 뜯어지며 너덜너덜 해졌다"고 충격 발언을 이어가 모두를 경악케 했다.
"아직도 상처가 남아 있다"고 얘기한 최양락은 이날 이봉원, 이경실, 조혜련 등과 함께 최고의 입담을 과시하며 다음주 '예능선수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2일에도 이들이 출연하는 '예능선수촌'의 5일 방영분은 12.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라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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