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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수빈의 컴백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룹 거북이의 데뷔 당시 보컬로 활약했던 수빈이 솔로 데뷔를 앞두고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는 거북이를 탈퇴한 지 약 8년 만으로 활동 당시 '사계'라는 곡으로 유명했던 수빈이 싱글 앨범을 들고 가요계로 돌아오는 것.
수빈이 학업을 목적으로 가요계를 떠난 뒤, 그룹 거북이에는 많은 일이 있었다. 지이, 금비 등이 새로운 멤버로 터틀맨(故 임성훈)과 함께 활동을 이어 가던 중 작년 심근경색을 이유로 터틀맨이 사망하며 결국 9월 해체됐다.
수빈은 완벽하게 변한 창법과 많은 연습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찾았다며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녀가 들고 나온 타이틀곡 '사랑은 봄처럼'은 24인조 스트링과 세션이 참여한 따뜻한 러브송으로 추운 겨울을 포근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한편, 수빈의 싱글 앨범에는 많은 뮤지션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씨야의 '사랑의 인사', V.O.S의 '부디'를 만든 작사가 이지은과 김경호, 타이푼, 에반 등의 작·편곡을 했었던 작곡가 정필승 그리고 랩 피처링을 담당한 래퍼 MJ(한명준) 등이 힘을 실어줘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가멘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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