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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이 속도위반해 이미 '임신 6개월'로 올 봄 엄마가 될 예정이다.
7일 오승은의 한 측근은 "지난해 9월 말께 결혼한 오승은이 현재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다. 올봄 출산 예정이다. 오승은은 이 때문에 태교에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결혼 4개월째로 접어드는 배우 겸 탤런트 오승은(29)은 지난해 9월 28일 권상우-손태영 커플과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공교롭게도 같은 날 결혼식을 올린 오승은-박인규 부부와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동반 속도위반을 한 것.
출산일을 고려해 보면 지난 9월 결혼 당시 손태영은 이미 임신 3개월 쯤이 됐던 셈이다.
이에 '혼전임신설'에 상관없이 두 부부는 행복에 들뜬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한 측근의 말에 따르면 내년에 아빠가 된다는 기쁨에 권상우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지갑 속에 넣고 다니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오승은은 2000년 SBS드라마 '골뱅이'로 데뷔한 이후 '논스톱4', '김약국의 딸들', '눈사람', '명랑소녀 성공기' 영화 '두사부일체', '천년학' 등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최근 MBC '무한걸스'에서 털털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자료사진=위.오승은-박인규 부부, 아래.권상우-손태영/한국재경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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