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포토] 엠카운트다운, 퍼플 미니드레스로 여성미 뽐내는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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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공동제작센터 스튜디오에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의 사전녹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가수 백지영이 '총 맞은 것 처럼'을 열창하고 있다.

그룹 2PM의 찬성, 닉쿤, 우영이 진행하는 2009년 새해 첫 '엠카'에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총 맞은 것처럼'의 백지영, 'U R Man'으로 활약하고 있는 SS501의 유닛 트리플S가 1위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인다.
 
특히 이날 무대에는 솔로 곡 '스트롱 베이비'를 발표한 빅뱅의 멤버 승리, '이젠 남이야'로 홀로서기에 도전한 V.O.S 김경록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가비앤제이(정혜민, 장희영, 노시현), 카라(박규리, 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이승철, 자우림(이선규, 김윤아, 구태훈, 김진만), 노라조(조빈, 이혁), 케이윌(k.will), 2PM(준수, 재범,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언터쳐블(슬리피, 디액션) 등이 출연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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