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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25)이 8일 서울 신사동 엘쿠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공개현장에 잔신만의 도도한 매력을 뽑내며 스타화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스타화보 촬영에 나선 최여진은 이날 기존의 도도함과 섹시함을 벗어나 깨끗하고 청순한 모습을 부각시키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스타화보에서 의상, 악세서리, 헤어메이크업 등 스타화보 컨셉트를 높였고 최고의 사진작가, 스탭 등과 함께 상의해 화보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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