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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주름에 시청자들의 말이 많다. "여고생 금잔디가 주름이 너무 많다"는 것.
화제의 드라마 '꽃보다 남자'(전기상 연출, 윤지련 극본)에서 그녀가 맡은 배역은 여고생 '금잔디'역. 서민 가정의 평범한 여고생인 그녀는 우연히 귀족학교인 신화고등학교에 장학생으로 스카우트되면서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와 좌충우돌하는 발랄한 역을 맡았다.
그러나 "금잔디 역에 구혜선이 얼굴에 주름이 많아 여고생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늙었다", "아무리 그래도 고등학생인데 눈가주름과 팔자주름이라니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 “특히 웃을 때 드러나는 눈가주름이 거슬렸다” 고 평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구혜선의 연약한 피부 탓에 생긴 얼굴주름이라며 이해를 바라는 눈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일 ‘꽃보다 남자’ 1화에서 수영으로 기분전환 하는 장면이 방영, 볼륨있는 몸매와 수영 솜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던 바이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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