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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니시리즈 일지매로 SBS ‘연기대상’의 3관왕 차지하며 최고의 배우로 거듭난 배우 이준기가 소속사와의 소송 문제를 대화로 원만히 해결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현재 서로의 모든 오해를 풀게 된 이준기와 멘토엔터테인먼트는 각각 고소를 취하했으며 앞으로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번 관련 사건의 발단이 되었던 전 매니저 김모씨에 관한 업무상 횡령과 사기에 대한 민∙형사 소송은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준기의 소속사인 멘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준기와 소속사간의 법적 문제는 모두 해결했으나 매니저 김모씨의 업무상 횡령과 사기에 대한 민형사 소송은 취하하지 않고 진행 중이다. 본인이 잘못한 부분을 아직도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잘못된 악행이 반복 되지 않기 위해 강경하게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이준기는 소송문제에 대해 "팬들의 걱정에 다시 한번 죄송하다,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조용히 지켜봐 주시고 끝까지 응원해 주신 팬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며 "비온뒤 땅이 굳듯이 이번 갈등과 화해를 통해 앙금을 털어내고 공존하는 기회가 됐다. 멘토와 이준기는 함께 박차를 가하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 더욱 연기에 매진할 것이며, 특히 올해는 팬들과 더욱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소속사인 멘토엔터테인먼트는 이준기의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SBS연기대상에서 선배 배우 이문식, 이원종과 함께 ‘웃찾사’의 ‘웅이아버지’를 패러디한 ‘용이아버지’는 올해 이준기가 보여줄 이벤트의 전초전일 뿐이라고 전하며, 이준기가 연기와 함께 끊임없이 변신을 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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