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애프터스쿨공개, ‘춤꾼·얼짱’ 등 데뷔전부터 폭발적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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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이 공개 됨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명 '손담비 그룹'이란 이름하에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애프터스쿨이 5명의 멤버들을 한 명씩 공개해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2년 동안 극비리에 준비해온 여성 5인조 에프터 스쿨은 한국에서는 여태껏 보지 못한 진정한 '푸시캣돌스 콘셉트'라고 밝힌 바이다.

손담비를 비롯한 애프터스쿨 멤버인 박가희는 보아, 싸이, 렉시의 백업댄서로 활동한 타고난 '춤꾼'으로 알려졌다.

이주연은 5대 얼짱 출신으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 손담비의 친구로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인물로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선 공개됐었다.

이어 멤버 유소영(본명 주소영)은 얼짱 얼굴로,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태희를 닮은 이미지다" "청순하고 귀엽게 생겼다" "피부가 정말 도자기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올해 23세인 유소영은 대학교에서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며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2년 동안 다른 멤버들과 함께 하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소영이 공개되며 '애프터스쿨'의 멤버는 8일 현재까지 박가희, 이주연을 포함 3명이 멤버가 드러난 상태다.             

'애프터스쿨'은 오는 17일께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하며 오는 15일 온라인에 음원을 선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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