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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오해 받아 수갑을 찬 황당했던 사건이 방송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정운택은 새벽 5시에 아르바이트를 나가며 연극하던 무명시절에 주민들로부터 '엄마를 때리고 밥도 안 드리는 폐륜아'로 몰리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던 정운택은 이상한 기운을 느꼈는데 순간 경찰이 정운택에게 수갑을 채우더니 권총을 들이밀며 당황해하는 정운택에게 “동네에서 당신이 폐륜아라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말을 했고, 정운택은 자세한 이유도 알지 못한 채 가택수사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정운택은 영화 ‘친구’로 이준기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말했고, 당시 ‘친구’의 오디션에서 선보였던 ‘송강호 성대모사’를 선보여 모두에게 박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의 주인공 정준호, 정웅인, 박상민이 출연해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1월 22일 개봉하며 특수임무를 위한 경찰과 조직원의 완벽한 역할 체인지에 너무 완벽해서 그들마저 헷갈리는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 경찰과 조직의 맞불 스파이 작전이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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