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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주름을 두고 네티즌이 옥신각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여고생 '금잔디' 역을 맡은 구혜선이 난데없는 주름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여고생 역을 올해 26살이 된 구혜선이 맡는 게 말이 되느냐며 "구혜선은 얼굴에 주름이 많아 나이가 많아 보인다", "고등학생인데 눈가주름과 팔자주름이라니, "웃을 때 드러나는 눈가주름이 거슬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구혜선이 나이 들어 보인다는 것은 억지에 불과하다는 네티즌의 반론도 만만치 않은 편이다.
구혜선을 옹호하는 네티즌은 "아직 젊은데 주름이 많다고 하는 건 억지다", "대만판에도 여주인공 나이 많았는데 트집 잡을 게 없어서 이런 걸 트집 잡나", "그게 나이 들어 난 주름이냐?", "어리지만 국어책 읽는 신인보다 구혜선이 낮잖아?" 등 의견을 올리고 있다.
또 주름논란(?)에 대해 한 네티즌은 "꽃미남에게 사랑받는 구혜선에 대한 질투다"라며 '꽃보다 남자'의 인기에 따른 것이라는 의견도 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수영 특기자로 등장, 의외로 볼륨있는 몸매와 수영솜씨를 과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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