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전진하차, 김제동·서인영도 ‘야심만만’ 떠나 ‘제작비 절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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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하차하며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이 대거 물갈이를 시작했다.

9일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의 제작진은 "전진이 오는 1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인영, 김제동도 함께 하차할 계획이다.

전진 소속사 관계자는 "여러 개의 프로그램 출연을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야심만만'의 개편에 맞춰 하차하기로 제작진과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3명의 MC가 한 번에 하차하는 것은 개편으로 인한 프로그램 포맷변화와 제작비 절감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서인영의 후임으로는 배우 임정은이 발탁됐으며 김제동의 후임으로 최양락이 물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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