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하차 소식이 알려지며 '야심만만'의 대대적인 변화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인영과 김제동의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이하 '예능선수촌') 하차 소식이 전해진데 이어 전진도 1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사실이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예능선수촌'의 대대적인 변화는 프로그램의 포맷 변화와 제작비 절감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전진의 경우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서 개편에 맞춰 제작진과 합의 하에 하차 결정을 한 것이다.
전진은 3월 컴백을 목표로 선곡 작업에 착수해 더더욱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는 점이 하차의 이유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한편, '입담 화신' 개그맨 최양락과 탤런트 임정은이 새롭게 '예능선수촌'에 합류할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의 모습은 19일 달라지는 '예능선수촌'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개편되는 '예능선수촌'은 '올킬왕' 코너가 폐지되고 '달려라 낭만버스', '너는 내 노래' 등 코너로 채워질 예정이다. (전진 사진=MBC/ 최양락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