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만다-도미니크 ‘맘마미아’ 이후 열애 중, “양다리는 아니었어”

이미지

아만다 도미니크가 실제로 연인 사이라는 소문이 전해졌다.

지난해 대흥행을 기록한 영화 '맘마미아'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두 청춘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4)와 '도미니크 쿠퍼'(29)가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영국 연예지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와 도미니크는 지난 7일(현지시각) 영국 런언 메이페어 지역의 '마히티'란 나이트클럽에서 각각 친구들과 어울려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당시 여러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있었음에도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고.

아만다는 영화 '맘마미아' 촬영 전부터 배우 제시 마찬트와 교제 중이였으며 영화를 찍으면서는 도미니크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아만다가 두 남자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쳤다는 것.

한편, 목격자에 따르면 아만다와 도미니크는 당시 손을 잡고 키스하는 친밀한 모습까지 포착돼 열애설이 사실로 드러났으며 아만다와 전 남자친구였던 제시 마찬트는 얼마 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아만다의한 측근은 "두 사람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한 것은 영화가 개봉된 이후다"라며 아만다가 양다리를 걸친 것에 대해 부인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