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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해명이 반지에 대한 논란을 잠재웠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강남 청담아트홀에서 열린 원더걸스 팬미팅 자리에서 선미는 자신의 두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에 대해 '커플링'이냐는 의혹에 대해 '가족반지'라고 해명했다.
한 팬에 의해 던져진 질문은 "손에 낀 반지는 커플링이냐"였고 선미는 옆에 있는 소희를 바라보며 "소희와의 커플링이다"라고 얘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바로 "농담"이라고 말한 선미는 "가족들과 맞춘 가족반지"라며 "커플링은 무슨~"이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이날 팬미팅에 '지각'한 원더걸스 때문에 팬미팅이 지연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개그맨 김완기의 사회로 진행된 팬미팅은 원더걸스의 공연을 비롯해 팬들의 장기자랑과 선물 증정, 사인회 등 즐거운 순서들로 진행됐다.
이날 팬미팅을 가진 원더걸스는 공식적인 가수활동을 중단하고 새 앨범 준비와 오는 3월 열리게 될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상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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