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구혜선주름 ‘옥에 티’ VS ‘트집잡기’, ‘꽃남 인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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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주름 논란, 옥에 티? 트집잡기?

지난 5일 첫 방송을 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기대만큼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여주인공 금잔디(구혜선 분)에 대한 일부의 시선은 까다롭다.

즉 구혜선은 주름이 많아 여고생 역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

구혜선은 84년생으로 올해 25살, 그러나 많은 네티즌들은 구혜선 주름 논란 관련 "과잉 확대 해석이다" "구혜선 동안 외모, 여고생에 잘 어울린다"며 구혜선과 김준, 김현중도 실제로 1, 2살밖에 나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며 '꽃미남에게 사랑받는 구혜선에 대한 질투다. 일부러 트집 잡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구혜선을 옹호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수영 특기자로 등장, 의외로 볼륨 있는 몸매와 수영솜씨를 과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판 '꽃보다 남자'는 방영 전부터 해외로 수출이 결정된 작품으로, 1회부터 드라마 OST 등이 네티즌에게 발매되기 전부터 온라인 검색어상에서 인기 키워드로 뜨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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