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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스승, 사제지간의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비의 고등학교 시절 스승이었던 김천홍 씨가 OBS '독특한 연예뉴스'(이하 '연예뉴스')에서 비에게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비를 비롯한 학생들을 연기 지도했던 김천홍 씨는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제대로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오히려 학생들에게 매를 들게 했다고.
자신이 때리는 것이 '반짝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스승을 때리는 경험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고 한다. 그런데 5명의 학생 중 4명은 살살 때리거나 시늉만 하는데 비는 정말 5대를 세게 때렸다고.
김천홍 씨는 그 사건 이후 비가 훨씬 좋아진 모습을 보였다며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비와 스승 간의 추억거리는 오는 12일 밤 9시 30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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