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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플러스에 꽃보다남자의 윤지후 역을 맡은 김현중이 출연, 절친한 친구인 빅뱅의 탑과 동방신기 영웅재중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KBS '상상플러스-시즌2' 녹화에 참여한 김현중은 "탑과 영웅재중은 각자 지닌 독특한 캐릭터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김현중은 "두 사람은 전화 받는 스타일도 너무 다르다"며 "탑은 전화도 랩 하듯이 받고, 영웅재중은 전화 받을 때도 특유의 목소리 톤이 있다"고 폭로했다.
또 김현중은 즉석에서 탑과 영웅재중의 전화 받는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 듣는 이들을 모두 포복절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S501의 김현중은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절친한 친구사이로 유명하고, 빅뱅의 탑과는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동네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다.
김현중과 절친한 아이돌 친구 두 명과의 인연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5분 KBS2 '상상플러스-시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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