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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해명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2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바니는 케이블 채널 '악녀일기3'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히며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바니는 "싱가포르에서 공부하던 중 아는 작가 언니가 오디션 한번 보는게 어떠냐 해서 출연하게 됐다"며 "낙하산은 아니다. 오히려 빈틈이 많아서 캐스팅 된 거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방송 이미지 때문에 오해를 받는 편"이라며 "굉장히 부잣집 딸로 나오는데 나도 사는 게 힘들다. 그래서 내가 밥을 사는게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솔직히 밝혔다.
또 바니는 "악성 댓글도 많은 편"이라며 "한 기사에 악플이 66페이지나 달려 있더라. 그래도 상처는 안 받았다"고 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바니는 케이블 채널 올리브 네트워크 '악녀일기 3'에 가수 이민우의 연인 에이미와 함께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최근 그는 VM엔터테인먼트와 연예 매니지먼트 소속 계약을 체결, 하루에 3시간 정도씩 강도 높은 연기 개인지도를 받으며 연기자로도 변신 중이다. (사진='악녀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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