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무한도전 다음 주, ‘유앤미 콘서트’ 감독편 방송 예고 ‘드디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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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다음 주에는 김태호 PD의 작품을 볼 수 있게 됐다.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도 재방송 편성됨에 따라 2주째 '무인도 편'을 시청한 시청자들에게 17일에는 '유앤미 콘서트' 감독편이 방송될 것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지난 8일 전국언론노조의 파업 일시 중단으로 MBC가 업무에 복귀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이 정상화 된 것.

물론 시간이 부족한 만큼 1월 둘째 주에 방송된 '무한도전', '스친소', '일요일일요일밤에' 등 주말 프로그램은 재방송 편성됐지만 셋째 주에는 정상적으로 방영된다.

특히 많은 고정팬들이 지지해 온 '무한도전'은 17일 '유앤미 콘서트' 감독편이 방송된다. 지난해 말 방송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콘서트는 임시로 편집된 것으로 '무한도전'만의 매력이 살아나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한편, 김태호 PD는 봅슬레이 선발전이 열린 일본 나가노로 날아가 유재석 등 출연자들의 촬영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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