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눈 도화지에 그린 그림

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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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영하 10도 안밖에 강추위가 계속된 11일 오후 전북 부안군 변산면에 대설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눈쌓인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다.

기상청은 12일에도 서울 아침 일부 지역이 영하 12도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전라남북도 지방은 구름이 많고 한때 눈(강수확률 60%)이 오는 곳이 있으며 밤에는 충청남도 서해안지방까지 눈(강수확률 60~80%)이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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