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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집전화가 부의 상징이었다면, 1980년대 집전화는 비싼 요금으로 용건만 간단히 해야 했다. 그렇다면, 2009년 집전화의 모습은 어떠할까?
LG데이콤은 2009년형 집전화를 대표하는 1등 인터넷전화 myLG070의 새 TV광고 '세상은 점점'편을 13일부터 방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1960년대부터 2009년까지 집전화의 트렌드를 컨트리풍의 통기타 음악으로 쉽고 경쾌하게 시작된다. 1960년대 집전화는 ‘부의 상징’, 1980년대 집전화는 ‘용건만 간단히’. 2009년 지금은 새로운 생활의 방식이 되고 있는 인터넷전화, 그 가운데서 대표주자인 ‘myLG070'이라는 메시지가 핵심. 이어 세상은 점점 새로운 생활의 방식인 myLG070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페이드 아웃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
myLG070은 LG데이콤이 기간통신사업자 최초로 선보인 인터넷 집전화로, 획기적으로 저렴한 통화료와 다양한 데이터서비스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지난해 말 기준 120만 가입자를 확보하였다. 특히, 쓰던 집전화번호 그대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번호이동제의 경우에도 신청자 중 약 53%가 myLG070을 선택하는 등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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