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정부의 공공기관 인력 감축 및 조직개편 방침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일반직 공무원 정원이 지난해 9천700여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는 작년 5월1일 지자체 조직개편안을 확정, 권고한 이래 연말까지 246개 광역·기초자치단체 가운데 237곳이 조례를 개정해 총 9천727명의 정원을 감축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당초 계획했던 감축 인원 1만 360명의 94% 수준이다.


새 정부의 공공기관 인력 감축 및 조직개편 방침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일반직 공무원 정원이 지난해 9천700여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는 작년 5월1일 지자체 조직개편안을 확정, 권고한 이래 연말까지 246개 광역·기초자치단체 가운데 237곳이 조례를 개정해 총 9천727명의 정원을 감축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당초 계획했던 감축 인원 1만 360명의 94% 수준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