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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살해위협 소식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이 벌어진 가자 지구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에 대한 증오 메시지를 올리고 있다.
영국의 연예전문지 '더 피플'은 팔레스타인 지도자인 압델 알이 이슬람베이스 닷컴(Islambase.com)에 "만일 그들이 이슬람에 반해 사탄 문화를 계속 퍼뜨린다면, 나는 명예를 위해 두 사람의 목을 가장 먼저 자는 자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다는 유대교를 뿌리로 둔 신흥종교 카발라 신봉자로 잘 알려졌고, 이스라엘을 여러 번 방문한 바 있다. 또 그는 이스라엘 대통령인 시몬 페레스(Shimon Peres)와도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마돈나의 한 측근은 '더 피플'을 통해 "이들은 마돈나가 이슬람 기독교 불교 등 종교의 믿음을 가리지 않고 모두 존경하며 가자지구의 평화를 바란다고 말한 이전의 얘기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마돈나는 자신의 안전보다 뉴욕에 있는 라우디스, 로코 , 데이비드 반다 등 세 아이의 안전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키 앤 스위트' 투어를 진행 중인 마돈나의 경호원들은 전 남편 가이 리치와 아이들을 런던 중심가로 옮기고 경호원을 늘리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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