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그레이스박 FHM온라인 선정 ‘섹시스타 63위’로 선정, 마돈나도 8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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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발한 활동 중인 한국계 배우 그레이스 박(Grace Park)이 섹시한 매력이 전 세계 남성의 인정을 받았다.

그레이스 박은 해외 남성잡지 FHM온라인(www.FHMonline.com)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중 6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레이스 박은 미국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Battlestar Galactica)'에 출연하며 북미지역에서 섹시스타로 급부상한 것.

이번 순위 선정에서 1위는 영화 '트랜스포머'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배우 매간 폭스, 2위는 제시카 비엘, 3위는 제시카 알바가, 그 뒤로는 엘리샤 커스버트, 스칼렛 요한슨, 엠마누엘 크리퀴, 힐러리 더프 등이 뒤를 이었고 마돈나는 87위에 머무른 반면, 안젤리나 졸리는 아쉽게도 이번 순위에 없었다.

그레이스는 지난해 말에도 캐나다의 한 유명사이트에서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25인에 포함되는 영광을 안았다. (사진=왼쪽부터 메간폭스,제시카비엘,제시카알바,그레이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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