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 아나운서가 서인영후임으로 뮤직뱅크 MC에 낙점됐다.
12일 KBS는 유세윤과 함께 새 MC로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오는 16일부터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박은영 아나운서의 단아하면서 귀여운 외모와 밝고 자신감 넘치는 성격을 MC 선정의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박 아나운서는 "전 MC 서인영 씨가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부담도 되지만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고 전해졌다.
새로운 '뮤직뱅크'의 안방마님 박은영 아나운서는 KBS 공채 33기 아나운서로 현재 KBS 1TV '도전 골든벨'을 진행 중이다.
이번 박 아나운서의 MC 선정도 지난해 가을부터 이어진 '제작비 절감'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는 가운데 박은영 아나운서는 오는 16일 첫 방송에서 이효리의 '유고걸'을 선보인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