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휴가 동영상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해병대에 입대한 가수 이정이 첫 휴가를 나와 일명 '첫 휴가가'를 부르는 모습이 한 네티즌의 카메라에 잡혔다.
지난 1일 야탑역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진 이 동영상에는 이정이 해병대 전통에 따라 부모님을 보자마자 효도를 다짐하는 군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군대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대한민국 연예인으로서 멋지다", "진정한 남자다", "무사히 제대해서 김종국처럼 활약했으면", "이정이 최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20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훈련소에 입소한 이정은 지난 12월 초 방송된 해병대 신병 군사 훈련과정에서 "해병대 입대를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