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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하차로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3화에 진입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형성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3화에서는 극중 F4 윤지후(김현중)의 첫사랑이자 엄마인 민서현이 생일파티 석상에서 가문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하고 따라서 윤지후와의 결별도 결심한다.
이에 윤지후는 담담하게 대처하는 듯하지만 결국 서현에 대한 원망감을 드러내고. 둘 사이의 소중한 추억인 인형을 버리며 "나도 버려진 느낌이다"고 소리를 높인다. 이에 서현은 "여기서 버릴 수 없는 게 있다면 바로 지후 너야"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윤지후를 찾아간 금잔디(구혜선)는 결국 지후와 서현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고 마음의 아픔을 달래며 돌아서는데.
한편, 한채영은 김현중과의 키스신을 마지막으로 극에서 하차하고 따라서 새롭게 전개될 예정이라 더욱더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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