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 등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세 주연배우가 성당에서 거룩한 결혼식을 치렀다.
이 세 명은 12일 서울 서초동성당에서 펼쳐진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한 장면인 천주교식 결혼식을 치르는 것을 촬영했다.
권상우는 현장공개 인터뷰에서 출연료를 제작비에 투자한 것에 대해 "원태연 감독님이 쓴 시나리오의 믿음이 있었다"며 감독님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였다.
이어 이보영은 원태연 감독에 대해서 "어투, 어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을 쓰신다"며 말한 뒤 "감독님이 배우들과 오픈 마인드로 많이 이야기해 연기할 때 감정을 찾아가는데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범수는 인터뷰에서 "동화같은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다 나도 그런 사랑 해보고 싶다"고 말해 영화에 대해 호평했다.
한편,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