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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제작현장 인터뷰현장에서 주연배우 이보영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 이범수, 원태연 감독 등 영화 스탭들이 12일 서울 서초동성당에서 이보영의 생일을 맞아 몰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해 인터뷰 현장이 감동의 물결로 변했다.
이날 하얀색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온 이보영은 스탭들의 깜짝 생일파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스탭들이 준비한 생일 케이크는 3단으로 멋지게 꾸며 이보영의 생일을 축하해 줬다.
권상우와 이범수를 비롯해 스탭들의 박수 갈채에 이보영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날 촬영현장은 한 성당 안에서 치러진 결혼식장에 케이(권상우 분)가 크림(이보영 분)을 주환(이범수 분)에게 떠나보내는 장면을 촬영했다.
한편,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 주연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는 3월 14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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