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주얼리 전문 브랜드 미니골드(www.minigold.co.kr)는 소아암과 백혈병 환아의 완치를 기원하며 ‘사랑의 은팔찌’ 600개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의 은팔찌’는 미니골드에서 환아들의 완치를 기원하며 매년 기부행사를 위해 특별히 제작하는 제품이다.
미니골드는 지난 2002년부터 소아암과 백혈병을 앓는 저소득층 어린이 돕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사회복지재단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의 은팔찌’를 제작해 기부했다.
미니골드를 운영하는 에이치오엔(HON) 노희옥 회장은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힘든 경기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생활경제 비즈플레이스 김성은 기자 fresh017@bizpl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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