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남자가 지난 12일 방송 된 3회분에서 20.8% 전국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 MBC '에덴의 동쪽' 시청률을 넘보고 있다.

자체 최고 시청률 20.8%을 기록한 '꽃보다 남자'는 동시간대 2위에 올라서면서 1위에 등극했으나 전 회 방송분보다 2.2%가량 하락한 MBC '에덴의 동쪽' 25.7%에 바짝 다가섰다.
꽃보다 남자는 지난 5일 첫 방송돼, 1회 시청률 13.7%와 2회 16.1%로 매회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곧 시청률 1위 등극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청소년들의 방학 시즌을 맞아, 10대가 주 타겟층인 ‘꽃보다 남자’는 ‘하이 판타지 로망스’라는 장르에 걸맞은 동화적이고 판타지한 요소들을 곳곳에 집어넣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3회 방송 '꽃보다 남자'에서는 윤지후(김현중)의 첫사랑이자 법학도 겸 모델 민서현(한채영)이 자신의 생일파티에서 가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이로써 상속녀 자격을 스스로 버리고 프랑스로 가기 전 지후와의 이별을 앞두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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