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송혜교 파파라치 공세에 인기 실감 ‘할리우드 스타 못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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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파파라치를 몰고 다니며 한류 스타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9일 송혜교는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고자 홍콩을 방문했다. 이날 송혜교는 공항에서부터 팬들의 환대를 받았고, 행사장과 숙소 등 가는 곳마다 취재진에 둘러싸여 촬영공세에 시달렸다는 전언이다.

송혜교가 주연한 드라마 '풀하우스'와 '가을동화'가 중국에서 방영된 이후 송혜교는 중국 국영방송 설문조사에서 가장 인기 많은 해외스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인기를 반영하듯 유튜브 공식행사를 마친 후 지인들과 함께 IFC몰과 하버시티 몰을 방문한 송혜교는 자신을 알아본 현지 팬들과 파파라치에 둘러싸기도 했다고.

쇼핑몰을 방문한 송혜교의 파파라치 사진은 홍콩 온라인 사이트는 물론 오프라인 신문 지면에도 소개되면서 홍콩 현지 언론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송혜교 측 관계자는 "선물과 사인공세가 끊이지 않았다"며 "파파라치들의 끊임없는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며 송혜교가 할리우드 스타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대 한류스타임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사진=비주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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