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구혜선미니홈피엔 지금, 따끈한 쌩얼 사진 공개 ‘주름논쟁 쏙 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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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의 쌩얼이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밤샌 잔디'라는 제목으로 화장기 없는 청순한 얼굴을 공개했다. 드라마 속 여고생 이미지를 위해 단발로 자른 머리와 얼짱 출신다운 뽀얀 피부, 큰 눈이 돋보이는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구혜선의 쌩얼 셀카는 "고등학생 역을 맡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다"며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주름살 논쟁(?)을 쏙 들어가게 할 만큼 깜찍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이에 비해 정말 동안인데, 네티즌 눈이 삐었나 보다", "주름 하나도 없구만. 정말 예쁜 구혜선~", "금잔디 역에 잘 어울리는 이미지다", "정말 여고생 같다", "정말 예쁘다. 인형같아"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또 일부 네티즌은 "꽃남 찍고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겠지만 화이팅", "밤샘하지 말고 건강 지켜야 한다", "촬영 열심히 하고, 더 좋은 모습 보여달라" 등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도 남기고 있다.

구혜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12일 "구혜선이 밤을 새우며 '꽃보다 남자' 촬영하는 경우가 많다"며 "구혜선이 힘든 스케줄에도 불구, 드라마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꽃보다 남자'의 인기에 네티즌들은 구혜선 미니홈피 이외에도 F4멤버인 김범, 김준, 김형준, 이민호 미니홈피를 찾아 나서고 있다.(사진=구혜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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